동강 풀 꽃 피는 언덕

아름다운 자연

광화문에서 경희궁, 정동길까지

앤 셜 리 2022. 11. 10. 09:58

광화문

 

 

 

 

광화문, kt 전화국 본사 건물

 

경희궁 가는 길

 

역사 박물관

우물

 

멀리 보이네.

장명등과 망주석, 무덤 앞 양쪽에 세워두는 돌기둥!

무덤에 불을 밝혀 사악한 기운을 쫒는 등!.

 

고려시대에 제작된 오층 석탑

역사 박물관 뒷쪽의 공원

역사 문화재 안치

덕수궁 정문쪽이 아닌 정동교회서 바라본 돌담 길.

 

정동교회

 

정동길

 

창덕여중

 

이화여고

 

국토 발전 연구소, 1층부터4층까지 

국토 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포스팅 별도로 해야 됨)

성 프란치스코 회관

               성 프란치스코1182~? 

 

백색 시멘트에 목재가 접목된 북촌 한옥

 

 


"낙엽을 죽은 존재라고 생각하는이는 바람부는날 그 낙엽이 춤추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으리라."
쉬라 타미르(이스라엘 작가).

 

나무들도 겨울 채비, 10월부터 덕수궁 초입에서 경향신문사까지 이어지는 정동길 일대 230 구루의 가로수에

낙엽 지니 또 다른 옷을 입었네 입체적으로 만든 작품들 뜨기 힘들었을 텐데 중구 자원봉사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매서운 겨울날 옷 입은 나무들 생각하니 마음 따듯해지겄네. 내년 2월 말에 벗겨 소각한다고

 

친구

경희궁 정전 "숭정전" 경희궁에 살았던 왕은 인조에서 철종까지 10명에 이른다.

가장 오래 머물렀던 왕은 영조. 13년간 머물렀던 숙종(영조 아버지)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승하했다.

숙종부터 정조 즉위까지, 왕비와 후궁이 생활한 일상 공간이었다.

 

인현왕후, 희빈 장 씨, 혜경궁 홍 씨도 경희궁에 살았던 대표적인 왕족이다.

 

이날, 궁 안에는 못 들어갔다 수리 중이라.

 

경희궁앞 공원

 

 국토 발전 전시관 앞 댓짱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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