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ory.kakao.com/_4YsNF3/eLNE0xpT8P0아이고나~~ 하윤하린 대단하다. 관악산 거기가 어디라고 정상까지 올라갔어뭐라도 할 역량이여.할머니 눈은 또 콩깍지다.달수로는 겨울 끝, 봄시작 3월 1일새 학기면 고2, 초5가 되는 하윤하린, 관악산 등산한 사진이 단톡방에 올라왔다.힘듦이 뭔지도 모르는 온실 속 애들을 데리고 어떻게 산을 탈 생각을 했을까아직 산은 묵언 중. 나무들이 눈도 트기 전 아이들 극기 훈련을 시킨 걸까. 학교공부에, 학원에, 스마트 폰 놀이에 바쁜 애들인데 그렇다고 아빠가 아이들말에 순종했으면 했지 아빠말에 무조건 순종하는 애들도 아닌데 어쩌다 험한 풍상을 겪게 됐을까. 궁금하다.아이들은 세상에 이런 고통도 있구나후회도 했겠고 성취감도 느꼈겠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