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수난 언니가 현관문을 나서며 *하린아 언니가 때려서 미안해* 어 언니 학교 잘 갔다와~~ 잠시후 언니가 전화해서 하린이 바꿔 달라고 여보세요~ 언니 왜~~~ *하린아 지금 밖에 매미들이 엄청 많아* 그래? 그럼 내가 매미 잡으러 갈께 언니 알려줘서 고마워~~~ 조금전 싸우고 뚤렁뚤렁 떨어.. 하린이 2018.07.24
하린이 생일 디큐브에서 촛불켜고 워커힐 수영장에서 아빠엄마 언니와 즐거운 시간 7월15일 오늘 일요일 만4살 하린이 생일 축하해~~💖� 창밖에 햇님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참새, 비둘기, 종달새 바닥에 기어다니는 개미 지렁이 달팽이 하린이가 좋아하는 친구들 칠월의 나무와ㅡ 꽃 노랑나비 .. 하린이 2018.07.16
멍키 걸 하린이 친구 할머니표 멍키 걸 ㅎㅎ 장마때보다 더 쎄차게 비오는 오늘 할아버지가 오셔서 하린이 업고 유치원 가는 길 근데 마침 비가 그쳤다 비 쏟아지기전에 빨리가자 발 걸음을 재촉! 하린이 2018.05.17
놀이터에서ᆢ 어른들은 고열로 시달리고 나면 후유증으로 한동안 맥을 못추는데 아기들은 앓고나면 더 싱싱해지는가 하린이 놀이터에서 펄펄난다 ㅎㅎ 2018.4월30일 하린이 2018.05.03
하린이 소풍가는 날 하린이 소풍 가는날 일하는 수퍼우먼 엄마 늦게 퇴근해서 조금 준비하고 새벽에 일어나 멋진 도시락을 만들어준 엄마 출근시간 맞출새라 마음과 손길이 얼마나 바빴을까 아빠도 뒷정리 하며 출근 준비 하느라 분주하고 엄마 아빠 사랑해요~~💞�🙆�♀️ 언니는 동생 얼굴 그.. 하린이 2018.04.22
유치원 가는길 유모차 타고가면 십분이면 충분한 거리를 걸어가면 2,30분이나 걸린다 꽃관찰 나무관찰 땅바닥관찰 ㅎ 온갖거 참견하다 바닥에서 파닥거리는 벌레 한마리 발견 나무위에 올려주며 안녕~ 인사하고 유치원에 급하게 갔다 🙆� 언제 우리는 우아하게 손잡고 걸어 가볼까 수많은 발길.. 하린이 2018.04.15
새 우산 (동심) 새 우산 사다놓고 언니는 손도 못대게 하고 일기예보에서 비가온다는 목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던 하린이 드디어 오늘, 유치원 가는 길~~~~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신기한듯 하늘을 올려다보고 톡톡탁탁 우산을타고 흐르는 빗물을 만져보고 우산을 썻다가 벗어 보고 다시 써보고 바.. 하린이 2018.03.15